[UDR골프With 박성호 프로]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기
2018. 11. 28.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비거리를 내기 위해서 하체 사용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대부문 왼쪽 골반만을 돌리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왼쪽 골반만 돌리려고 하지 말고, 오른쪽 골반도 함께 타겟쪽으로 돌려준다는 느낌으로 공을 친다면, 임팩트시 보다 많은 체중을 실어서 임팩트 할 수 있다.
이때, 주의사항은 이 동작을 할 때 어드레스시 만들어 놓은 최초의 척추각(spine-angle)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체크포인트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비거리를 내기 위해서 하체 사용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대부문 왼쪽 골반만을 돌리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왼쪽 골반만 돌리려고 하지 말고, 오른쪽 골반도 함께 타겟쪽으로 돌려준다는 느낌으로 공을 친다면, 임팩트시 보다 많은 체중을 실어서 임팩트 할 수 있다.
이때, 주의사항은 이 동작을 할 때 어드레스시 만들어 놓은 최초의 척추각(spine-angle)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