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뷔, '레드카펫 위 끼쟁이'
인천=김휘선 기자 2018. 11. 28. 16:39
[스타뉴스 인천=김휘선 기자]
![[★포토]뷔, '레드카펫 위 끼쟁이'](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1/28/starnews/20181128163932318llbf.jpg)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2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아트스페이스·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 AAA(Asia Artist Awards)'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인천=김휘선 기자 hwijpg@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
- 장원영, 바지 위로 라인 노출된 팬티..가격은 151만 원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에 입 열었지만.."소속사와 부모님 소통 중" [직격 인터뷰] | 스타뉴스
- "사유는, '국세 체납'"..'유튜버 데뷔' 김사랑, 김포 아파트 압류 [스타이슈]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워너원 박지훈 3위 방탄소년단 정국 | 스타뉴스
- "칸의 여신"..전지현 블랙 앤 화이트 시선집중 [칸★현장] | 스타뉴스
- "I'm feeling like BTS" 방탄소년단 뷔, 드레이크 샤라웃에 깜짝 반응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