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경헌X권민중, '허니중이' 콤비로 엔도르핀 웃음 유발
김현민 2018. 11. 27. 13:50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불타는 청춘'의 강경헌과 권민중이 새로운 콤비 라인을 선보인다.
27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1년 반 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은 권민중이 강경헌과의 콤비 호흡으로 새로운 활력을 보여준다.
권민중과 강경헌은 '불타는 청춘' 촬영 이전에도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다. 두 사람은 권민중이 생애 마지막(?) 남자친구가 있었을 때 알고 지냈다고 해 둘만의 은밀한 추억 공유로 새로운 콤비가 돼 촬영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가랑잎 굴러가는 것만 봐도 까르르 웃는 '소녀 감성' 강경헌과 털털해 보이지만 마음은 여린 권민중은 서로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숙소에서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데시벨 높은 웃음소리는 유자 향 퍼지는 고흥 유자밭에서도,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끊이질 않아 결국 김부용의 귀에 이상증세(?)가 생길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엔도르핀 콤비 '허니중이'의 웃음 스토리가 담긴 '불타는 청춘'은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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