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급스러운 디자인 돋보이는 '제네시스 G90'

변성현 2018. 11. 27. 12: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변성현 기자 ]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2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플래그십 세단 ‘제네시스 G90’ 신차발표회를 갖고 공식 출시했다.

'G90'의 디자인은 신차 수준으로 바뀐 외관과 내장 소재 고급화 및 향상된 디테일의 내장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 최상위 세단답게 전자제어장치(ECU)가 소리를 센서로 감지, 상쇄하는 음파를 스피커로 내보내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기능 등의 첨단 기능을 갖췄다.

이와 함께 열선·통풍 시트 등을 자동 제어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와 제네시스 커넥티드카(통신망과 연결된 차량) 서비스 앱(응용프로그램) 등도 지원한다. 차로 유지 보조와 후방 교차 충돌 방지, 안전 하차 보조, 전방 충돌 방지 기능은 전 트림(세부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했다.

'G90'은 ▲3.8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5.0 가솔린 등 세 가지 모델로 운영되며, 가격은 세부 트림에 따라 7,706만원에서 1억 1,878만원까지 책정됐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전문가들의 내년 투자전략이 알고 싶다면? <자세히 보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