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정겨운, 아내 미모 자랑.."내가 매니저 된 느낌" [간밤TV]
이진선 PD dora@kyunghyang.com 2018. 11. 27. 06:57
배우 정겨운이 아내의 미모를 자랑했다.

정겨운은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내의 미모를 치켜세우며 “(얼굴이 예뻐서) 일산에서 유명하다. 같이 다니면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한다. 대신 아내만 본다”고 말했다.
정겨운은 “마치 내가 매니저가 된 느낌”이라며 “어떤 여자 연예인이 정겨운과 비슷한 남자와 같이 다닌다는 얘기도 한다”고 말했다.

정겨운의 아내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음대생이다. 정겨운은 “아내가 늦게 대학을 가서 지금 대학생이다. 캠퍼스 데이트를 자주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겨운과 그의 아내는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했다.
이진선 PD dor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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