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냉장고를 부탁해' 별X하하, 이것이 '부부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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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하하가 '부부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다름 아닌 별의 남편이자 드림이 아빠인 가수 하하가 깜짝 등장한 것.
하하 웃을 소울이 담긴 요리에 별 달아드림이라는 부제로 대결이 펼쳐졌다.
하하는 아내 별에게 다른 음식을 맛보기에 앞서 "입 헹궈"라고 말하며, 부부애를 과시하는 모습으로 깨알 케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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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별과 하하가 '부부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한은정과 가수 별이 출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별은 노래 '12월32일'에 관해 묻자 "'12월 32일'당시 국국 장병들의 편지를 많이 받았다. 그러면 전역일이 없다며 편지를 보내 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MC들이 남편 하하가 이상형에 가깝냐고 물어보자 "서류 심사에서 이미 탈락했다"며 "보통 이상형이라 하면 완벽한 사람이지 않냐. 그런 사람은 사실 없잖냐"라고 말했다. 별은 이유로 "술"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별은 닭발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매운데 맛있게 매운 걸 좋아한다"고 말했고 이에 셰프들은 "그게 제일 어렵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닭발을 이용한 음식을 대결하게 됐다. 오셰득 셰프와 김풍 작가가 대결을 시작했다. 결국 김풍 작가의 '하얀 닭발 이라고~ 까만 닭발이라고'가 선택받으며 단독 2위에 등극했다.
2차 대결에 앞서 제작진으로부터 한 사인이 도착했다. 다름 아닌 별의 남편이자 드림이 아빠인 가수 하하가 깜짝 등장한 것. 하하는 "구경 왔다가 깜짝 출연했다"고 말했다가 "사실 금전적 보상이 있어서 출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귀지도 않는데 다짜고짜 결혼을 졸랐다"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대해 "효녀 가수로 정평이 나있던 별이를 보며 결혼을 하려면 저런 여자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고 말했다.
하하는 이어 "집에 들어오라고 전화 받은 후 오히려 더 늦게 들어온다"는 제보에 "저는 그 당시에는 제가 되게 지혜롭다고 생각했다"며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먼킴과 이연복 셰프의 2차 대결이 펼쳐졌다. 하하 웃을 소울이 담긴 요리에 별 달아드림이라는 부제로 대결이 펼쳐졌다. 하하는 아내 별에게 다른 음식을 맛보기에 앞서 "입 헹궈"라고 말하며, 부부애를 과시하는 모습으로 깨알 케미를 선사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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