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근태·민자영, 대체 누구?..'쎄시봉' 정우·한효주 캐릭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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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쎄시봉'(2015)에 등장하는 오근태, 민자영 캐릭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이장희, 윤형주, 송창식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당시 대중 음악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트윈폴리오(윤형주, 송창식)에 가상의 인물인 오근태가 있었다는 설정을 더했다.
또 한효주는 오근태가 첫눈에 반하는 민자영 역을 연기해 신선한 매력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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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쎄시봉'(2015)에 등장하는 오근태, 민자영 캐릭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이장희, 윤형주, 송창식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당시 대중 음악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트윈폴리오(윤형주, 송창식)에 가상의 인물인 오근태가 있었다는 설정을 더했다.
특히 배우 김윤석과 정우가 각각 오근태의 현재와 젊은 시절을 맡아 2인 1역을 선보였다. 또 한효주는 오근태가 첫눈에 반하는 민자영 역을 연기해 신선한 매력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한편 25일 밤 10시55분 한국영화특선 '쎄시봉'이 방영됐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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