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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제니, 'SOLO'로 1위..EXID 비투비 등 컴백(종합)

이용수 2018. 11. 2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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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제니, 'SOLO'로 1위..EXID 비투비 등 컴백(종합)

솔로로 나선 블랙핑크 제니가 '솔로(SOLO)'로 1위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비투비와 트와이트, 제니가 11월 마지막 주 1위를 두고 경쟁했다.

이날 1위로 선정된 제니는 "처음 솔로곡 나왔는데 큰 사랑줘서 감사하고 열심히하는 제니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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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솔로로 나선 블랙핑크 제니가 '솔로(SOLO)'로 1위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비투비와 트와이트, 제니가 11월 마지막 주 1위를 두고 경쟁했다.

이날 1위로 선정된 제니는 "처음 솔로곡 나왔는데 큰 사랑줘서 감사하고 열심히하는 제니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EXID부터 비투비, NCT127에 이르기까지 여러 팀의 컴백 무대도 꾸며졌다. 네이처는 '썸(You'll Be Mine)'을 들고 팬들 앞을 찾아왔다. 백아연은 '마음아 미안해'로 컴백을 알렸고 하샷은 '니가 미워'로 돌아왔다. 마이티 마우스는 '레이져빔'으로 컴백 신고식을 치뤘고 서인영은 '편해졌니'로 컴백 무대를 장식했다.

한편, '인기가요'는 제니, EXID, 비투비, NCT127, 백아연, 네이처, 트와이스, 서인영, 몬스타엑스, 골든차일드, 마이티마우스, 구구단, 핫샷, 드림노트, JBJ95, 박성연 등이 무대 위에 올랐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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