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윤균상 키 때문에 애정신 힘들아" 27cm 차이 [DA: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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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서 배우 김유정이 윤균상의 키 때문에 애정신에 고충을 겪는다고 털어놔 화제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주연을 맡은 김유정, 윤균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윤균상은 "포옹하거나 하면 얼굴 마주봐야 하는데 꼭 찍고나서 (김유정이) 경추랑 목이 아프다고 한다"고 설명하기도.
그도 그럴것이 김유정은 프로필상 키가 164cm로 윤균상과 무려 27cm가 차이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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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서 배우 김유정이 윤균상의 키 때문에 애정신에 고충을 겪는다고 털어놔 화제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주연을 맡은 김유정, 윤균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김유정은 "난 매일 스트레칭 한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유정 윤균상이 열연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힐링 로맨스다.
사진| JTBC '아는형님'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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