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미스마' 정웅인 죽음.. 김윤진, 공범 김영아 정체 알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웅인이 죽음을 맞았고 김윤진이 공범의 정체를 알았다.
한태규는 미스마(김윤진 분)에게 딸 살인 누명을 씌운 진범이 남편 장철민(송영규 분)와 공범인 검사 양미희(김영아 분)라는 사실을 알아냈고, 그 사실을 미스마에게 알리려다가 자신을 덮치는 차량을 확인 최우준을 품에 안고 사고를 당했다.
한태규가 사망하자 서은지(고성희 분)는 미스마에게 한태규가 진범과 공범의 정체를 알아냈고, 그 공범이 진짜 마지원(김윤진 분) 작가를 살해했다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웅인이 죽음을 맞았고 김윤진이 공범의 정체를 알았다.
11월 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스마 복수의 여신’ 29-32회 (마지막회/극본 박진우/연출 민연홍 이정훈)에서 한태규(정웅인 분)는 죽음을 맞았다.
한태규는 미스마(김윤진 분)에게 딸 살인 누명을 씌운 진범이 남편 장철민(송영규 분)와 공범인 검사 양미희(김영아 분)라는 사실을 알아냈고, 그 사실을 미스마에게 알리려다가 자신을 덮치는 차량을 확인 최우준을 품에 안고 사고를 당했다.
최우준은 다행히 목숨을 건졌지만 한태규는 사망했다. 한태규가 사망하자 서은지(고성희 분)는 미스마에게 한태규가 진범과 공범의 정체를 알아냈고, 그 공범이 진짜 마지원(김윤진 분) 작가를 살해했다고 알렸다. 또 서은지는 과거 미스마 딸 장민서의 대신 제 동생 서수지가 살해된 사실까지 모두 털어놨다.
마침 마지원 사망 뉴스가 나오고 검사 양미희가 탈옥범 미스마가 죽은 것처럼 브리핑을 하자 미스마는 그 뉴스를 보며 “그 공범이 누구인지 알겠다. 죽은 이정희(윤해영 분)가 그 여자 뉴스에서 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검사 양미희가 공범이란 사실까지 알았다.
이어 미스마는 한태규 장례식장에서 양미희와 만나자 한태규의 취재 협조로 모든 진실을 안 것처럼 도발했다. 양미희는 미스마에게 당장 수갑을 채웠지만 미스마는 “지금 날 잡으면 죽은 여자는 뭐가 되냐. 죽은 여자가 마지원인 게 드러나면 남편에게 보냈다는 유서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말해 풀려났다. (사진=KBS 2TV ‘미스마 복수의 여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차달남’ 엑소시스트 저주→판빙빙 잠적설, 소름끼치는 연예계 미스터리(종합) ▶이경규, 의미심장 SNS 올렸다 삭제 ‘마이크로닷 논란 심경 표출?’ ▶‘그것이 알고 싶다’ 양진호 회장의 엽기행각, 양회장만 사라지면 웹하드 정화되나 ▶마이크로닷 큰아버지 입열었다 “나도 보증섰다 2억 빚, 20억 사기설은 와전” ▶류세비 비키니, 서양인 꺾고 전세계 3위한 볼륨감[화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