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수런 "이럴거면 노래방 가라" 선데이 혹평에 눈물 "속상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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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수런이 황상훈 안무가, 가수 선데이 혹평에 눈물을 쏟았다.
2위 수런 파트에 도전한 참가자는 14위 송재원, 12위 김강민이었다.
수런은 한국어 가사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계속 가사 판을 보며 노래했다.
이에 수런은 결국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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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언더나인틴' 수런이 황상훈 안무가, 가수 선데이 혹평에 눈물을 쏟았다.
11월 24일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에서 퍼포먼스팀의 저지먼트 데이 현장이 공개됐다.
저지먼트 데이는 주제곡 중 원하는 파트 상대방에 도전한 후 디렉터들의 심판에 따라 파트가 재분배되는 시스템이다. 자신보다 순위가 높은 참가자들에게만 도전할 수 있다.
9위 신찬빈에게 도전한 참가자는 17위 박시영이었고, 승자는 박시영이었다.
2위 수런 파트에 도전한 참가자는 14위 송재원, 12위 김강민이었다. 수런은 한국어 가사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계속 가사 판을 보며 노래했다. 이에 황상훈 디렉터는 "셋 다 앞으로 나와봐. 내가 아까부터 그냥 봤는데 여기 나와 가사 보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지 않아? 가사 다 못 외웠어? 심지어 자기 파트"라고 지적했다.
선데이는 "이렇게 하면 K팝 스타? 어디 스타? 절대 못한다. 그렇게 하려면 노래방 가라"고 말했다. 이에 수런은 결국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김강민은 "수란을 보며 이야기했지만 나도 포함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나도 많이 포함되는 이야기인 것 같다"고 밝혔다.
수런은 "속상하긴 했지만 다음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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