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아니 "즐라탄, 호날두처럼 세리에 A 가치 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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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의 CEO였던 갈리아니가 이브라히모비치 이적설에 대해 말했다.
AC 밀란의 전 CEO 아드리아노 갈리아니는 '라이 스포르트1'와의 인터뷰에서 이브라히모비치의 복귀설을 반겼다.
갈리아니는 "뛰어난 챔피언은 대회의 질을 높인다. 호날두가 이탈리아 축구를 바꿔놓은 것처럼 이브라히모비치도 그럴 수 있다"며 "그 정도 수준의 스타가 이탈리아로 온다면 리그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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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AC 밀란의 CEO였던 갈리아니가 이브라히모비치 이적설에 대해 말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AC 밀란 복귀설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18년 3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LA 갤럭시로 이적한 이브라히모비치는 22골을 몰아치며 '올해의 신입생'으로 선정됐다. 불과 2016-2017시즌만 해도 프리미어리그에서 17골을 몰아친 이브라히모비치의 실력은 쉽게 녹슬지 않았다.
우승권 팀으로 다시 발돋움하길 원하는 왕년의 명문 AC 밀란이 이브라히모비치 복귀를 바라고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AC 밀란 팬에게도 좋은 기억을 심어준 선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2010-2011시즌부터 2년간 AC 밀란에서 활약하며 리그 42골을 퍼부은 바 있다.
AC 밀란의 전 CEO 아드리아노 갈리아니는 '라이 스포르트1'와의 인터뷰에서 이브라히모비치의 복귀설을 반겼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으면서 발생한 리그 흥행 효과를 한 번 더 누릴 수 있다는 생각이다.
갈리아니는 "뛰어난 챔피언은 대회의 질을 높인다. 호날두가 이탈리아 축구를 바꿔놓은 것처럼 이브라히모비치도 그럴 수 있다"며 "그 정도 수준의 스타가 이탈리아로 온다면 리그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갈리아니는 스스로를 이브라히모비치의 열성 팬이라며 "이브라히모비치와 함께 우리는 리그 우승과 수페르코파를 차지했고 그 다음 시즌에도 리그 2위였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특출난 선수이며 팀을 끌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AC 밀란은 이번 시즌 리그 12경기 6승 3무 3패 승점 21점으로 리그 5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성적에 비해 들쑥날쑥한 경기력으로 호평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자료사진=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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