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아영 아나운서, 12월22일 결혼..예비신랑은 연하의 '하버드 동문'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18. 11. 22. 12:31
방송인 신아영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22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신아영은 다음 달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신아영의 예비신랑은 2살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다. 두 사람은 하버드대학교 동문으로, 최근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사회와 주례 등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
신아영은 1987년생으로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방송가에 입문,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5년 프리선언한 그는 더욱 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쳤고, 최근 이상민, 김일중, 공서영 등이 속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현재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시즌1, 2에서 뛰어난 입담과 재치로 사랑받고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상 2연패 이수지, 유튜브 제작진에게 명품 선물 ‘플렉스’
- 위고비 맞은 신동 근황…40대에 되찾은 리즈
- 최준희, 결혼 앞두고 돌잔치 영상 복구…故최진실 목소리에 ‘먹먹’
- 김진표, 외조부 필기구 사업 물려 받아(데프콘 TV)
-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6개월 만에 기상캐스터로 복귀…여론 돌릴 수 있을까
- “살빼라” 악플 받은 김민하, ‘뼈말라’ 합류에 “안타깝다”
- 현빈, ♥손예진 놀림 받자 ‘함박 웃음’…투샷 없어도 ‘찐부부’ 인증
- 육지담, 깜짝 근황 공개…래퍼→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 “명백하게 베꼈다” 뉴진스 또 표절시비···‘하우 스위트’ 피소
- “지수가 내 옷 훔쳤다” 폭로 디자이너, 급사과 “내 문제제기 방식 책임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