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2년만 돌아온 솔지, "무대 그리웠다, 내 자리 찾은 느낌"[SS뮤직]
이지석 2018. 11. 2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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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리웠다. 내 자리를 찾은 느낌이다."
걸그룹 EXI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서 새 앨범 '알러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2년만에 5인 완전체로 돌아왔다.
멤버들과 한 무대에 선 솔지는 "건강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대가 오랜만이다. 앨범에도 2년만에 합류해 새롭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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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너무 그리웠다. 내 자리를 찾은 느낌이다.”
걸그룹 EXI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서 새 앨범 ‘알러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2년만에 5인 완전체로 돌아왔다.
5명이 한 무대에 서는 건 2016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EXID 리더 솔지는 당시 ‘갑상샘 기능항진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한 후 휴식과 치료를 병행해 왔다.
멤버들과 한 무대에 선 솔지는 “건강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대가 오랜만이다. 앨범에도 2년만에 합류해 새롭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팀의 메인 보컬인 솔지의 컴백을 반겼다. 정화는 “다른 멤버도 이런 시간을 기다려왔다. 팬들도 지금까지 기다려준 만큼 함께 하는 나날들을 펼쳐갈 것이다.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고, LE는 “솔지와 재밌는 추억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혜린은 “솔지가 없는 동안 임시 메인보컬을 맡았는데 메인보컬이 돌아와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하니 역시 “솔지를 축하한다. 설렌다. 기다려온 순간이다. 함께 어디를 가도 축하해줘 기쁘다. 매 순간순간이 기대된다.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현재 몸상태에 대해 솔지는 “갑상선 항진증은 완치가 없다. 수치상으로 건강 체크를 계속하는데 피검사에서 정상수치가 나온지 몇 달 됐다. 지금은 약을 안먹어도 정상 수치가 일관되게 나온다. 관리만 하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공백기 동안) 멤버와 팬을 못 본다는 생각이 가장 힘들었다. 그러나 바빠서 둘러보지 못한 나를 돌본 시간이라 인생에서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ID의 신곡 ‘알러뷰’는 하니, 정화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LE(엘리)의 독특한 자작 랩, 혜린과 솔지의 안정적인 고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구성과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곡으로 꾸준히 EXID의 곡을 만들어온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가 작곡, 작사 및 편곡까지 참여했다.
특히 곡의 전반부부터 흘러나오는 중독성 있는 보이스 샘플과 EXID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랑 노래인 만큼 “아이 러브 유 라이크(I Love you like)”라는 가사 이후로 전개되는 이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독특한 가사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LE는 “신사동 호랭이와 내가 처음 시도하는 사랑노래다. 가사가 달달하지만 반전 매력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혜린은 “걸크러쉬 컨셉트가 EXID다운 모습이다. 사랑노래지만 그런 스타일을 빼놓지 않고 담아봤다”고 설명했다.
강렬한 붉은색 수트를 맞춰입은 데 대해 솔지는 “우리 멤버들이 길이가 된다. 노출 없이 우리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수트로 콘셉트를 잡았다”고 말했다.
이지석기자 monami153@sportsseoul.com
<걸그룹 EXID가 21일 서울 이태원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새 앨범 ‘알러뷰(I Love You)’ 쇼케이를 열었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걸그룹 EXI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서 새 앨범 ‘알러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2년만에 5인 완전체로 돌아왔다.
5명이 한 무대에 서는 건 2016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EXID 리더 솔지는 당시 ‘갑상샘 기능항진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한 후 휴식과 치료를 병행해 왔다.
멤버들과 한 무대에 선 솔지는 “건강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대가 오랜만이다. 앨범에도 2년만에 합류해 새롭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팀의 메인 보컬인 솔지의 컴백을 반겼다. 정화는 “다른 멤버도 이런 시간을 기다려왔다. 팬들도 지금까지 기다려준 만큼 함께 하는 나날들을 펼쳐갈 것이다.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고, LE는 “솔지와 재밌는 추억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혜린은 “솔지가 없는 동안 임시 메인보컬을 맡았는데 메인보컬이 돌아와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하니 역시 “솔지를 축하한다. 설렌다. 기다려온 순간이다. 함께 어디를 가도 축하해줘 기쁘다. 매 순간순간이 기대된다.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현재 몸상태에 대해 솔지는 “갑상선 항진증은 완치가 없다. 수치상으로 건강 체크를 계속하는데 피검사에서 정상수치가 나온지 몇 달 됐다. 지금은 약을 안먹어도 정상 수치가 일관되게 나온다. 관리만 하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공백기 동안) 멤버와 팬을 못 본다는 생각이 가장 힘들었다. 그러나 바빠서 둘러보지 못한 나를 돌본 시간이라 인생에서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ID의 신곡 ‘알러뷰’는 하니, 정화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LE(엘리)의 독특한 자작 랩, 혜린과 솔지의 안정적인 고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구성과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곡으로 꾸준히 EXID의 곡을 만들어온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가 작곡, 작사 및 편곡까지 참여했다.
특히 곡의 전반부부터 흘러나오는 중독성 있는 보이스 샘플과 EXID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랑 노래인 만큼 “아이 러브 유 라이크(I Love you like)”라는 가사 이후로 전개되는 이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독특한 가사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LE는 “신사동 호랭이와 내가 처음 시도하는 사랑노래다. 가사가 달달하지만 반전 매력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혜린은 “걸크러쉬 컨셉트가 EXID다운 모습이다. 사랑노래지만 그런 스타일을 빼놓지 않고 담아봤다”고 설명했다.
강렬한 붉은색 수트를 맞춰입은 데 대해 솔지는 “우리 멤버들이 길이가 된다. 노출 없이 우리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수트로 콘셉트를 잡았다”고 말했다.
이지석기자 monami153@sportsseoul.com
<걸그룹 EXID가 21일 서울 이태원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새 앨범 ‘알러뷰(I Love You)’ 쇼케이를 열었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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