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박윤재에 거짓말 "진예솔 못 봤다" [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강태성이 박윤재에게 거짓말을 했다.
2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정진아(진예솔 분)를 본 적이 없다고 양남진(박윤재 분)에게 거짓말을 한 현강그룹 이사 최시우(강태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남진은 현강그룹 이사 최시우의 사무실로 찾았다.
최시우는 "생각나면 전화 주겠다"고 말하고 양남진을 돌려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강태성이 박윤재에게 거짓말을 했다.
2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정진아(진예솔 분)를 본 적이 없다고 양남진(박윤재 분)에게 거짓말을 한 현강그룹 이사 최시우(강태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남진은 현강그룹 이사 최시우의 사무실로 찾았다. 양남진은 회사에서 정진아를 봤는지 물어봤다. 그리고 정진아와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시우가 "누구길래 나한테 와서 찾냐"고 하자 "아주 특별한 친구다. 꼭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최시우는 "모르겠다. 내가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사람까지 기억해야 하나. 사람을 찾으려면 경찰서를 가야지 왜 바쁜 사람 붙잡냐"며 거짓말했다.
양남진은 "다시 한번만 생각해달라. 진아 꼭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시우는 "생각나면 전화 주겠다"고 말하고 양남진을 돌려보냈다. 최시우는 "여자가 있었다. 근데 그게 정진아 씨다. 재밌다"고 미소 지으며 혼잣말했다.
노영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수애 아나운서, 13살 연상 두산그룹 장남과 결혼
- 엠마 스톤, 첫 가슴노출 "하지말라 했지만"
- 방탄 지민 이어 트와이스 다현..日우익이 또
- 사기 도피? 현재 마이크로닷 부모님의 근황은?
- 마블 배우, 베드신 촬영 중 성폭행 충격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