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의 딸' 김유하 세계태권도대회 금메달 사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정부의 딸' 김유하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사냥했다.
의정부 효자고등학교 1학년 김유하 태권도 선수는 18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자유품새 페어(17세 이하)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유하 선수는 "대회 준비기간이 짧아 아쉬웠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다음 국제대회는 더욱 잘 준비해 한층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강근주 기자] ‘의정부의 딸’ 김유하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사냥했다.
의정부 효자고등학교 1학년 김유하 태권도 선수는 18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자유품새 페어(17세 이하)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유하 선수는 “대회 준비기간이 짧아 아쉬웠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다음 국제대회는 더욱 잘 준비해 한층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2년에 한 번 개최되며 각 종목별 개인, 페어 등 약 60여개국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차지해 11회 연속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룩했다.
한편 김유하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사용한 배경음악은 클론의 구준엽씨가 재능기부로 방탄소년단의 ‘아이돌’을 국악으로 편곡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남편과 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방광에 파고 든 '이것'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