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옥주현, 이동 중 마사지..건강 관리 '만점!'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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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에서 옥주현이 차로 이동 중에 마시지를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차량으로 이동 중 마사지로 건강 관리를 한 옥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옥주현은 차로 이동 중 마사지 공을 꺼내 허벅지 밑에다가 넣었다.
이어 옥주현은 뮤지컬로 인한 피로를 풀기 위해 목까지 마사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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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에서 옥주현이 차로 이동 중에 마시지를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차량으로 이동 중 마사지로 건강 관리를 한 옥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에 열중하고 있었다. 옥주현은 극 중 캐릭터에 맞게 중년 여성의 목소리를 냈다. 그의 열연을 지켜본 사람들은 감동한 나머지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붐이 하루에 몇 시간 연습하는지 묻자, 옥주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습한다. 내 부분이 없을 때도 있는데, 1~2시간 정도 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차로 이동 중 마사지 공을 꺼내 허벅지 밑에다가 넣었다. 옥주현은 "허벅지 뒷부분 근육이 짧아지면, 엉덩이가 땅으로 흐른다"며 평소에 마사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옥주현은 뮤지컬로 인한 피로를 풀기 위해 목까지 마사지했다. 스튜디오에서 옥주현은 마사지하는 방법을 출연진에게 알려주면서 붐에게 마사지를 해줬다. 붐은 상당히 아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마시지 효과 덕분에 붐은 상당한 고음을 낼 수 있었다.
노영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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