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태권도시범단, 중국서 '태권도 관광 알리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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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14일부터 5박 6일 동안 베이징-상해-광저우시를 순회하며 한국관광공사, 전라북도와 함께 '태권도 관광 알리기' 여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범단은 총 거리 약 3만 5000km에 달하는 이번 여정에서 한류 인기인 태권도에 관광을 더한 체험형 관광 상품을 핵심 콘텐츠로 △한중 문화관광 교류대전(베이징) △중국 국제여행 박람회(상하이) △태권도 문화교류행사(광저우) 등의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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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14일부터 5박 6일 동안 베이징-상해-광저우시를 순회하며 한국관광공사, 전라북도와 함께 '태권도 관광 알리기' 여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범단은 총 거리 약 3만 5000km에 달하는 이번 여정에서 한류 인기인 태권도에 관광을 더한 체험형 관광 상품을 핵심 콘텐츠로 △한중 문화관광 교류대전(베이징) △중국 국제여행 박람회(상하이) △태권도 문화교류행사(광저우) 등의 행사에 참여했다.
이숙경 교수(태권도시범단 지도교수)는 "태권도 공연을 통해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및 유학생 유치뿐 아니라 학생 해외취업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일정을 통해 산·관·학이 협력해 지역홍보와 관광객유치, 학생 해외취업 등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태권도학과는 2018년 세계태권도한마당에서 국내 및 해외부를 석권한 바 있다. 이번에는 'The Ssaulabi(싸울아비)'라는 주제로 태권도를 비롯한 동양 무술의 역사 및 문화를 공연으로 승화시켰다.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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