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치유기' "네 거다" 반효정 마음이 버거운 정애리!

김민정 2018. 11. 19. 00: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애리가 반효정의 호의에 마음이 무거워졌다.



11월 18일 방송된 MBC UHD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에서 송주(정애리)는 효실(반효정)이 땅을 보여주자 당황했다.


“
네 몫으로 사둔 땅이야.”라며 효실을 송주를 데리고 가서 땅을 보여줬다. “내 속으로 낳은 딸은 24살 겨우 살다 갔고, 너랑 산 세월이 훨씬 길지 않니. 내 인생에서 널 빼고 나면 남는 게 뭘까 싶다.”라는 효실의 말에 송주는 울음을 참았다.


“
네가 치우 찾으면 엄마로 살아다오.”라는 효실의 당부에 송주는 “오래 사셔서 좋은날 보셔야죠.”라고 위로했다. “여기에 4층짜리 집 지어서 다 같이 모여사는 게 내 꿈이다만, 이 집은 네 이름으로 지을 거야. 아이들 다 껴안고 살아달라고 내가 떼쓰는 거다.”라는 효실의 마음씀에 송주는 괴로워졌다.


송주는 공주가 정말 치우
(소유진)이란 사실을 알고 좌절했다. MBC UHD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