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X채영, 목도리·모자로 겨울 준비 완료!

최현경 인턴기자 2018. 11. 1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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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채영이 목도리를 하고 모자를 쓴 사진을 공개했다.

사나는 16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효가 조금 빠른 생일 선물로 목도리를 떠줬어요. 너무 좋아! 지효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와 채영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봤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지효 뜨개질 장인 되겠어요", "둘다 너무 예뻐요",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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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경 인턴기자]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채영이 목도리를 하고 모자를 쓴 사진을 공개했다.

사나는 16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효가 조금 빠른 생일 선물로 목도리를 떠줬어요. 너무 좋아! 지효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와 채영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봤다. 이들의 한층 물오른 미모와 빛나는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지효 뜨개질 장인 되겠어요", "둘다 너무 예뻐요",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5일 곡 'YES or YES'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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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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