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장나라父로 '황후의 품격' 합류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18. 11. 14. 09:15
배우 윤다훈이 장나라 아버지로 <황후의 품격>에 출연한다.
윤다훈은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오금모 역으로 등장, 장나라와 부녀케미를 뽐낼 전망이다.

윤다훈이 맡은 오금모 역은 락커를 꿈꾸다 치킨집 일을 하는 평범한 아버지로 뮤지컬 배우인 오써니(장나라 분)의 아버지이자 위용찬 황제(신성록 분)의 장인이 된다.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다.
2018년 현재 ‘입헌군주제 시대’인 대한제국이라는 가정 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를 예고,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 후속으로 방송될 <황후의 품격>은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이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장나라-최진혁-신성록-신은경-이엘리야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다훈이 속한 바인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본승과 파이브돌스 출신 배우 서은교, 신인 걸그룹 ‘샤플라’가 소속되어 있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종합] 양홍원♥원현주, 불륜 폭로→고소→‘언팔’…결혼 5일 만에 무슨 일이
- 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장 차영현, 맥심 표지 장식…오늘은 오피스룩 화보
- ‘성심당 싹쓸이 논란’ 이지혜, 유튜브로 본격해명… 스태프 몫 합쳐 ‘총 7개’
- 손종원 셰프, 신세계 임원 됐다…파격 승진
- 장원영, A2O LITE 인사에 때아닌 ‘거만 논란’···라다 팬 계정도 옹호
- [단독]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방미심위 안건으로···‘법정 제재’ 위기
- [단독] ‘나혼산’ 또 후폭풍···노동부, 구성환 번지점프 조사 착수
- 황정음, 9년 사귄 ‘전남친’ 김용준에 “보고 싶어” 고백
- 김현중 子 키우는 전 여친, ‘시유’로 틱톡 데뷔
- [스경X이슈] 송중기, 전처 송혜교 언급에 표정 굳었다…“너무 무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