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난산, 회복 중"..진서연, 엄마 됐다

2018. 11. 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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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배우 진서연이 엄마가 됐다.

진서연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만났어요. 기쁜 소식 전합니다. 힘든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 전합니다. 회복하고 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게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의 발을 잡고 있는 성인의 손이 담겨 있었다.

진서연은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3년 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지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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