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33회 골든디스크, 1월 5일·6일 고척돔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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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개최일을 확정했다.
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내년 1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열린 제32회 시상식에선 75인조 오케스트라 연주와 라이브 밴드의 무대가 펼쳐져 호평 받았다.
지난해부터는 팬덤 규모에 따라 점수가 결정되는 온라인 투표의 과열을 막고자 본상 심사에서 온라인 투표 점수를 과감히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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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개최일을 확정했다.
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내년 1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5일엔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 6일엔 음반 부문 시상식이 진행된다. 2만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양일 개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골든디스크는 시상식의 규모를 키운만큼 역대급 무대 구성과 연출에 기대감을 모은다. 지난해 열린 제32회 시상식에선 75인조 오케스트라 연주와 라이브 밴드의 무대가 펼쳐져 호평 받았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 시상식에서 고퀄리티 라이브 연주를 선보여 음악 팬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는 어떤 무대로 음악 팬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골든디스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1986년 1회를 시작으로 32년간 가수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부터는 팬덤 규모에 따라 점수가 결정되는 온라인 투표의 과열을 막고자 본상 심사에서 온라인 투표 점수를 과감히 배제했다. 여기에 집행위원회 평가와 전문가 심사 제도를 강화하며 공정성을 더욱 강조했다. 정량 평가와 함께 음악적 성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 수치로 드러나지 않는 평가를 강조했다. 그 결과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은 가수 아이유, 음반 부문 대상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수상했다.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되는 올해 대상 트로피의 향방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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