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우승트로피야 반갑다!
2018. 11. 13. 00:02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SK 와이번스 김광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두산 베어스에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트로피 앞에서 미소짓고 있다. 2018.11.12
saba@yna.co.kr
- ☞ 편의점 돌진한 승합차, 실패하자 차 돌려 보행자 치어
- ☞ 장미여관 씁쓸한 해체…"육중완이 3인 나가라 했다"
- ☞ 미투 단체 "'미투 성인영화' 상영금지"…어떤 내용?
- ☞ '뇌사' 2살 여아 끝내 숨져…위탁모 추가 학대 정황
- ☞ 흉기난동범에 쇼핑카트 밀며 달려든 '용감한 노숙인'
- ☞ 양진호와 워크숍서 대마초 피운 임직원 7명 입건
- ☞ 호흡곤란 입원한 쌍둥이 동생 암기장서 '결정적 단서'
- ☞ '소주에 고춧가루를?'…감기 속설에 대한 진실
- ☞ 영화 '300' 버틀러, 산불로 잿더미 된 집 배경 셀카
- ☞ "감에 도깨비 뿔이" 기형감 속출하는 원인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