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숙명여고 "시험 유출 쌍둥이 성적 0점 처리, 퇴학 절차 진행 중"
한동희 기자 2018. 11. 12. 17:02
숙명여자고등학교가 아버지로부터 시험문제·정답을 사전에 받고 시험을 봤다는 혐의를 받는 전 교무부장 현모(53)씨 쌍둥이 딸들의 퇴학과 성적 '0점 처리' 여부를 정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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