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오늘(12일) 데뷔 4주년 "팬들과 소통"
김예나 기자 2018. 11. 12. 15:28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12일 데뷔 4주년을 맞은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는 저녁 8시부터 네이버 브이 앱을 통해'LOVELYZ 4th ANNIVERSARY V LIVE'를 진행한다.
이날 러블리즈는 데뷔일을 맞이해 지난 4년 간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고, 지금까지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추억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또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소감부터 팬클럽 러블리너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특히 방송 중 러블리즈의 지난 이야기가 담긴 코너와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도 높일 전망이다.
한편 오늘(12일) 데뷔 4주년을 맞이한 러블리즈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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