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마녀=노희영 집 공개 "호텔 키 수집..내 전 재산"
2018. 11. 1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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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마녀=노희영 집 공개 "호텔 키 수집..내 전 재산"
'집사부일체' 마녀는 노희영이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음식사업 전문가 노희영이 새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노희영은 자신의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노희영은 식당마다 다니며 공부했던 기록물들과 호텔 키 보관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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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마녀는 노희영이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음식사업 전문가 노희영이 새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노희영은 자신의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그의 집은 고풍스러운 한식 장, 사부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은 거실이 반겨주는 공간이었다. 노희영은 "작은 가구까지 하나하나 다 모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희영은 식당마다 다니며 공부했던 기록물들과 호텔 키 보관함을 공개했다. 그는 "그땐 인터넷이 없어서 주문했던 영수증까지 보관했다. 먹었던 메뉴를 기억하기 위해서 그림까지 그렸다"고 말했다.
또 "전 세계를 다니며 호텔 키를 모았다. 기억하기 위해 모은다. 매일 다른 호텔에서 잔다. 새로운 인테리어, 침대 시트를 보는 거다. 이게 내 전 재산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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