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바라기' 문지애, ♥전종환 향한 사랑 고백 "남편밖에 없다"[★SHOT!]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남편 사랑을 전했다.
문지애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말했다 "영락없는 아들바라기가 됐어.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 범민 군의 등에 얼굴을 대고 미소를 짓고 있다.
문지애는 2012년 5월 아나운서 전종환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해 8월 아들 범민 군을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진영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남편 사랑을 전했다.
문지애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말했다 "영락없는 아들바라기가 됐어. 그거 부질없다." 왜 그러지 "범민이 니꺼 아니다. 구리겠지만 니껀 나다." 어떻게 알았지.."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문지애는 "오늘도 어째어째 뭉개고 버티다보니 하루가 갔다. 아가는 자고 나는 호빵을 찌고 남편은 와인을 깐다. 구려도 남편밖에 없다 #남편최고"라며 남편 전종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 범민 군의 등에 얼굴을 대고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도 범민 군을 팔로 안은 모습. 엄마 문지애의 행복한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문지애는 2012년 5월 아나운서 전종환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해 8월 아들 범민 군을 품에 안았다. /parkjy@osen.co.kr
[사진] 문지애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