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빙의' 출연..2년 2개월만에 안방 컴백 알려
한해선 기자 2018. 11. 9. 08:56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배우 조한선이 OCN 새 드라마 '빙의'에 출연한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조한선이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빙의'는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촉'이 뛰어난 반전매력 형사와 영매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지만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여자가 기막힌 인연으로 만난다.
조한선은 극 중 외과 의사 선양우 역을 맡았다. 친절하고 온화한 성품을 지녔지만 예측 불가능한 캐릭터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에 몰입도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조한선은 지난 2016년 8월 종영한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이후 2년 2개월 만에 안방극장 컴백 소식을 전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빙의'는 앞서 송새벽과 고준희가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2019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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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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