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유방암 환우 위한 모티바 핑크첼린지 참여 "기쁜 마음으로" [몸짱스타그램]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8. 11. 8. 13:32
방송인 레이양이 우아한 몸선을 드러내며 유방암 환우들 돕기에 나섰다.
레이양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장기인 발레핏 의상을 입고 셀카를 올렸다. 그는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모티바 핑크첼린지에 지목 받아 기쁜 마음으로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다음 릴레이 주자 3명을 지목했다.
모티바 핑크첼린지는 아이스버킷첼린지와 같은 릴레이 기부 캠페인이다. 운동영상이나 사진, 1㎞ 달리기 또는 운동한 모습을 인증하면 대한암협회에 1만원씩 기부되어 유방암 환자들을 위해 쓰인다. 현재 운동선수들을 비롯한 많은 셀럽들이 활발하게 참여 중이다.

캠페인 관계자는 최근 “당초 5000건 포스팅 달성시 모티바코리아에서 5000만원을 기부하려고 했으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로 3만건의 포스팅 달성시 3억원으로 기부금 약정 목표를 상향했다”고 밝혔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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