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임현주 "셀카 노하우? 각도·입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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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에서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임현주가 셀프 카메라를 잘 찍는 방법을 털어놨다.
임현주는 SNS 팔로워 숫자만 35만 명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제 '셀카'를 주로 올린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허경환이 '셀카'를 잘 찍는 노하우를 질문했다.
이에 임현주는 "각도가 중요하다"라며 '셀카' 3종 포즈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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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임현주가 셀프 카메라를 잘 찍는 방법을 털어놨다.
7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멤버들이 한국인 팀과 외국인 팀으로 나눠 한국 관련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임현주가 근황을 밝혔다. 임현주는 SNS 팔로워 숫자만 35만 명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제 '셀카'를 주로 올린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허경환이 '셀카'를 잘 찍는 노하우를 질문했다. 이에 임현주는 "각도가 중요하다"라며 '셀카' 3종 포즈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역시 '셀카'하면 밀리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과감한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지만, 김용만이 계속해서 포즈를 요구하자 같은 행동을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입을 벌리는 건 모델 포즈"라고 팁을 전수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뽐냈다. 이를 본 김용만이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포즈를 따라 해 폭소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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