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첫 대회 여는 더블지FC의 첫 '더블걸' 이효영

권인하 2018. 11. 7. 19: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블지FC의 첫 G걸인 이효영 사진제공=더블지FC
더블지FC의 첫 G걸인 이효영 사진제공=더블지FC

더블지FC가 케이지걸 '더블걸'을 공개했다.

새로 문을 여는 종합격투기 단체 더블지FC는 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번째 대회를 연다.

더블지FC의 얼굴이 될 '더블걸'은 총 4명으로 대회일 까지 한 명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더블지FC는 첫 번째 '더블걸'로 레이싱모델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 이효영을 공개했다.

이효영은 1m76, 54㎏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단연 돋보인다. 레이싱모델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몸매다. 서울국제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및 오토살롱 등 국내 최고의 모터쇼 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독일 푸랑크푸르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모터쇼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했다.

이효영은 "더블지FC의 '더블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면서 "첫 대회인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더블지 FC의 성공을 돕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블지FC의 첫 대회엔 UFC 출신의 '황소' 양동이와 '에이스' 임현규, 여기에 안상일 등 국대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남북교류 특별페이지]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풋조이 보아골프화, 51%할인 '98,000원', 6만원상당 사은품까지
▲ 80대 할아버지 외모를 가진 6세 아이
▲ “정우성, CF 편당 7억…재산 측정 불가”
▲ “다 가짜” 무대 난입 '엉덩이 대회' 참가자
▲ 진미령 '확 달라진 얼굴' 딴 사람
▲ 父와 통화하는 송지아…박잎선 표정이..
▲ 골프 '발열조끼' 겨울 라운딩에 필수, 온몸이 후끈후끈!
▲ 마지막 찬스! 일본 '골프풀세트' 60%할인 '40만원'대
▲ 한삼인 '6년근 홍삼진액' 80%할인 '2병'에 49,000원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