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빅스 혁 "음악 다루는 영화 하고 싶었다..출연 기뻐"

이승미 2018. 11. 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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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이 배우 한상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성웅, 송새벽, 최로운, 한상혁, 김정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로 관객과 만나게 된 한상혁은 "평소에도 언젠가 기회가 되면 음악을 다루는 영화나 무대위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하게 돼서 흔쾌히 응하게 됐다"고 입을 뗐다.

김정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성웅, 송새벽, 최로운, 한상혁,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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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혁이 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해피 투게더'의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해피 투게더'는 인생연주를 꿈꾸는 캔디 아빠와 그의 유일한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그리고 뽕필충만한 생계형 밤무대 색소포니스트가 그들만의 눈부신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스하게 그려낸 영화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11.06/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빅스 혁이 배우 한상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해피 투게더'(김정환 감독, 골든스토리픽처스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성웅, 송새벽, 최로운, 한상혁, 김정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로 관객과 만나게 된 한상혁은 "평소에도 언젠가 기회가 되면 음악을 다루는 영화나 무대위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하게 돼서 흔쾌히 응하게 됐다"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 그는 "섹소폰이라는 악기를 처음 접해봤는데 뭔가 사람의 목소리나 성대를 연상시키는 악기더라. 그만큼 입문하는 단계에서는 부르기 힘들고 소리를 내기 쉽지 않더라. 그런데 소리가 나기 시작부터 욕심이 나고 재미있더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영화 '해피 투게더'는 인생연주를 꿈꾸는 캔디 아빠와 그의 유일한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그리고 뽕필충만한 생계형 밤무대 색소포니스트가 그들만의 눈부신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스하게 그려낸 영화다. 김정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성웅, 송새벽, 최로운, 한상혁,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11월 15일 개봉.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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