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낚시방송 '은비 워러의 행님아 낚시 가자'..방송과 소셜 경계 넘나들며 새로운 재미

2018. 11. 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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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낚시채널 FTV와 아프리카TV가 공동 기획·제작한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아우르는 신개념 낚시 프로그램 '은비 워러의 행님아 낚시가자'가 오는 11월 7일 첫방송을 한다.

'은비 워러의 행님아 낚시가자'는 1인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를 맞아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형식의 낚시 콘텐츠로 아프리카TV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하고 추후 이를 방송용으로 재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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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낚시채널 FTV와 아프리카TV가 공동 기획·제작한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아우르는 신개념 낚시 프로그램 ‘은비 워러의 행님아 낚시가자’가 오는 11월 7일 첫방송을 한다.

'은비 워러의 행님아 낚시가자'는 1인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를 맞아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형식의 낚시 콘텐츠로 아프리카TV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하고 추후 이를 방송용으로 재제작한 것이다.

이번 첫 번째 프로젝트에 배우 출신 BJ 강은비와 낚시전문 BJ 워러가 뭉쳤다.


BJ 강은비(누적 시청자 수 960만명)는 맨체스터 시티 열혈팬으로 EPL(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중계를 주요 콘텐츠로 방송하고 있는데 올봄 KSA(한국스포츠피싱협회)가 주최한 '랩터피싱컵 챌린저 토너먼트 제1전'에 선수로 참가하면서 낚시에 급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한편 BJ 워러(누적 시청자 수 130만명)는 낚시전문 BJ로 루어낚시, 선상낚시, 생활낚시 등 다양한 낚시를 유쾌하게 선보여 낚시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낚시초보 탈출을 꿈꾸는 BJ 강은비와 헬퍼로 나선 BJ 워러의 좌충우돌 환상적인 케미가 기대된다.

낚시 던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생존 낚시 프로젝트 '행님아 낚시가자' 첫 회는 11월 7일 수요일 밤 11시에 한국낚시채널 FTV와 SBS-AfreecaTV에서 동시 방송된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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