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예능 퀴즈쇼 '헐퀴' 재미 + 화제성 둘 다 잡았다

2018. 11. 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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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필요 없는 실시간 예능 퀴즈쇼 XtvN '헐퀴' 첫 방송이 신선한 재미와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한편, 상식이 필요 없는 퀴즈와 풍성한 상품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는 XtvN '헐퀴'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에 방송하며 모바일 퀴즈 어플리케이션 큐피트(Q.feat)를 통해 퀴즈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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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상식이 필요 없는 실시간 예능 퀴즈쇼 XtvN ‘헐퀴’ 첫 방송이 신선한 재미와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XtvN ‘헐퀴(연출:남경모)’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시청자 참여형 실시간 퀴즈 프로그램. 매회 1000여명에게 1500만원 상당의 상품과 상금을 지급하며 한 문제만 맞힌 참가자에게도 다양한 상품이 주어지는 ‘통 큰’ 퀴즈쇼다.

지난(4일, 일) 첫 방송된 ‘헐퀴’ 첫방송에서는 개그맨 문세윤과 걸그룹 아이즈원 완전체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용진과 함께 문제를 출제했다. 아이즈원은 안무를 활용한 질문으로 눈길을 끌었고, 이어 문세윤과 아이즈원의 틀림 그림 찾기, 먹방 퀴즈 등 상식을 요구하는 퀴즈들이 아닌 센스만 있다면 누구나 정답을 맞출 수 있는 퀴즈들이 제출돼 재미를 더했다. 이에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인증하기도.

‘헐퀴’를 연출하는 남경모PD는 "첫방송이라 여러모로 많이 부족했지만 게스트 아이즈원과 문세윤 덕분에 재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특히 아이즈원은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인인데도 전혀 긴정하지 않고 카메라 앞에서 매력을 십분 발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주도 특급 게스트가 준비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식이 필요 없는 퀴즈와 풍성한 상품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는 XtvN ‘헐퀴’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에 방송하며 모바일 퀴즈 어플리케이션 큐피트(Q.feat)를 통해 퀴즈에 도전할 수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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