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비켜라 운명아' 시골총각 박윤재, 알고보니 재벌 손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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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의 출생비밀이 드러나며 첫방송부터 드러났다.
11월 5일 첫방송 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1회에서 양남진(박윤재 분)은 인생역전을 앞뒀다.
양남진은 어촌 인력 사무실을 운영하며 홀어머니 양순자(이종남 분)와 가족에게 버려진 이상현(조덕현 분)과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런 양남진에게는 연인 정진아(진예솔 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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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의 출생비밀이 드러나며 첫방송부터 드러났다.
11월 5일 첫방송 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1회에서 양남진(박윤재 분)은 인생역전을 앞뒀다.
양남진은 어촌 인력 사무실을 운영하며 홀어머니 양순자(이종남 분)와 가족에게 버려진 이상현(조덕현 분)과 함께 살고 있었다. 양남진은 동네 어르신들이 의뢰하는 모든 일을 해결하며 만능 해결사 노릇을 하고 있었고, 넉살좋고 싹싹한 청년으로 사랑받았다. 그런 양남진에게는 연인 정진아(진예솔 분)가 있었다.
양남진은 귀국하는 정진아를 공항으로 마중 나갔고, 그 길에 한승주(서효림 분)와 처음 만났다. 한승주는 재벌가 외동딸로 막 귀국했고, 양남진은 그런 한승주의 뒷모습을 정진아로 오해 백허그 실수를 저질렀다. 한승주는 바로 양남진을 변태로 경찰에 신고하려 했고, 양남진은 “애인으로 오해했다”며 진심으로 사과했다.
양남진은 “분이 풀리신다면 한 대 쳐라”며 눈을 질끈 감았고, 그 사이 한승주는 손을 흔들며 떠났다. 그런 한승주를 마중 나온 다른 남자 최시우(강태성 분)가 있었다. 최시우는 맞선 대신 한승주를 픽업하는 것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이어 공항 주차장에서 접촉사고가 날 뻔한 양남진과 최시우가 실랑이를 벌이며 갈등구조를 형성했다.
그렇게 정진아를 집까지 데려온 양남진은 뒤늦게 정진아 부친이 심장수술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함께 병원으로 갔다. 양남진은 정진아를 안고 위로했고, 그런 두 사람을 보고 강대식(육동일 분)이 “양남진, 비켜라. 진아 내 색시다”고 말하며 충격을 안겼다. 강대식은 정진아 모친에게 “혼인신고 했으니까 내 색시 아니냐”고 물어 확인했다.
정진아가 부친 심장수술비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부잣집 아들 강대식과 부부가 됐음이 암시되는 사이 앞서 양남진 집에서 칫솔을 훔쳐간 허청산(강신일 분)은 안석호(남일우 분)에게 “손자 분을 찾았다”고 양남진 이야기를 했다. 양남진이 부잣집 아들에게 연인을 뺏긴 가운데 출생비밀이 드러났다. (사진=KBS 1TV ‘비켜라 운명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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