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구, 황희 정승 된다..최민식X한석규 '천문' 합류

김현록 기자 2018. 11. 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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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구가 황희 정승이 된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신구는 영화 '천문'에서 황희 정승 역에 캐스팅됐다.

신구는 '천문'에서 조선시대 초기 다섯 임금을 모신 명 재상이자 세종대왕을 보필하면서 직언을 아끼지 않았던 황희 역을 맡았다.

최민식, 한석규에 이어 신구가 합류하며 더욱 기대를 높인 영화 '천문'은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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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배우 신구/ 사진제공=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배우 신구가 황희 정승이 된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신구는 영화 '천문'에서 황희 정승 역에 캐스팅됐다.

영화 '천문'은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으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민식과 한석규가 '쉬리' 이후 근 20년 만에 함께하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구는 '천문'에서 조선시대 초기 다섯 임금을 모신 명 재상이자 세종대왕을 보필하면서 직언을 아끼지 않았던 황희 역을 맡았다. 한국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는 후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가리지 않고 맹활약 중인 신구는 황희 역으로 부드럽지만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최근 방송한 '꽃보다 할배' 리턴즈' 등을 통해 쌓은 친숙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힘과 매력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민식, 한석규에 이어 신구가 합류하며 더욱 기대를 높인 영화 '천문'은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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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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