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용♥아이시어 선아, '아재쇼' 19금 첫만남 보니 "벗으면 큰일나요"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11. 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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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정재용(46)과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선아(27)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은 '아재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시어 출신 선아는 지난 2016년 정재용이 진행했던 VIKI TV '아재쇼' 25회에 출연했다.

MC들이 "선아씨가 걸그룹 중 음담패설은 최고라고 하더라"고 소개하자, 정재용은 "얘기하는 걸 보니 보통 내공이 아니다"라고 거들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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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재쇼' 캡처

그룹 DJ DOC 정재용(46)과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선아(27)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은 '아재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시어 출신 선아는 지난 2016년 정재용이 진행했던 VIKI TV '아재쇼' 25회에 출연했다.

당시 선아는 재치있는 입담과 섹시한 외모로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옷 벗으면 큰일난다", "아이시어 무대를 보면 발딱발딱 선다더라" 등의 폭탄 발언을 하기도 했다.

MC들이 "선아씨가 걸그룹 중 음담패설은 최고라고 하더라"고 소개하자, 정재용은 "얘기하는 걸 보니 보통 내공이 아니다"라고 거들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정재용과 선아는 오는 12월 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9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왔으며 선아는 현재 임신 9주째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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