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정훈희 "김수미 남편 정창규? 참 복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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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훈희(위에서 두번째 사진 오른쪽)가 배우 김수미(〃〃〃왼쪽) 남편 정창규를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는 배우 김수미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수미는 "예전에는 방송 환경이 열악해 가수와 탤런트가 대기실을 함께 썼다"면서 "남편(정창규)도 정훈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정훈희와 둘이서 만나기로 한 장소에 우연히 남편이 함께해 처음 만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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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훈희(위에서 두번째 사진 오른쪽)가 배우 김수미(〃〃〃왼쪽) 남편 정창규를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는 배우 김수미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수미는 "예전에는 방송 환경이 열악해 가수와 탤런트가 대기실을 함께 썼다"면서 "남편(정창규)도 정훈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정훈희와 둘이서 만나기로 한 장소에 우연히 남편이 함께해 처음 만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옆에 있던 정훈희는 “정창규라는 사람이 참 복이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나이에 이렇게 다시 뜰 수가 없다. 그건 같이 사람이 편안하다는 거다. 정창규 복에 김수미가 잘 되나보다 싶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수미는 고개를 끄덕이며 "맞는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태껏 살면서 우리 남편이 어디 가냐, 늦게 오냐 이런 간섭이 없었다. 내가 버는 재산을 어떻게 쓰든 터치도 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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