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갑상선암 딛고 이달 컴백.."좋은노래 들려줄게요"
2018. 11. 1. 10:16
![허각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1/01/yonhap/20181101101605132dxvn.jpg)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가수 허각(33)이 갑상선암을 딛고 이달 말 컴백한다고 1일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허각은 지난해 12월 1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건강 관리에 집중해왔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얼른 회복해서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복귀를 예고했다.
플랜에이는 "허각이 초기에 암을 발견해 수술을 잘 마무리했고, 상태가 호전됐다"며 "1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많이 노력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0년 '슈퍼스타 K2' 우승자 출신인 허각은 그해 발라드곡 '헬로(Hello)'로 데뷔해 '죽고 싶단 말 밖에',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바보야' 등 히트곡을 냈다.
지난해 11월 단독 콘서트 '공연각'으로 팬들과 만난 뒤 수술을 받았으며, 올해 2월 투병 전 녹음한 음원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를 깜짝 공개하고서는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허각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1/01/yonhap/20181101101605306ojyf.jpg)
clap@yna.co.kr
- ☞ 전처 차에 GPS 달고 두 달간 동선 추적 후 살해
- ☞ 자물쇠가 600만원? 지출 뻥튀기로 2억 횡령한 경리
- ☞ DJ DOC 정재용, 19세 연하 걸그룹 출신과 결혼
- ☞ "카슈끄지, 도착 직후 목졸려 피살…시신 토막내 처리"
- ☞ 여고생 제자와 성관계 맺은 30대 기간제 교사 구속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불암 영정앞에 선 김혜자 "너무 그리운 사람…곧 만나자"(종합2보) | 연합뉴스
- 오폐수처리시설서 발견 태아 시신…산모 "낳은 줄 몰랐다" | 연합뉴스
- 깜짝 방한 올트먼이 삼성에 선물한 '코덱스 키보드' 눈길 | 연합뉴스
- 천안 日여성 살해동기 의문투성이…日언론도 관심 속 유족은 엄벌 촉구 | 연합뉴스
- "방구석 누워 108배로 힐링"…사흘간 60만명 다녀간 온라인 산사 | 연합뉴스
- 경찰,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혼인 전 아내 강간 혐의도 추가 | 연합뉴스
- [특파원 시선] 음바페에게 날아든 천문학적 규모의 '中청구서' | 연합뉴스
- '19년 미제' 연쇄 성폭행범, 실종사건 수사중 DNA 감식에 덜미 | 연합뉴스
- 육군 첫 여성 '탑헬리건' 탄생…아파치 조종사 편연주 소령 | 연합뉴스
- "주식 실패…혼자 죽기 무서워" 알고 지낸 日여성 살해 30대 구속(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