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정인선에 달달한 코뽀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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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정인선에게 달달한 코 스킨십 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21회 (극본 오지영/연출 박상훈 박상우)에서 김본(소지섭 분)은 고애린(정인선 분)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차준수 차준희는 김본에게 "코코코" 스킨십을 해달라고 졸랐고, 김본은 쌍둥이에게 스킨십 뒤 자연스럽게 고애린에게도 스킨십 했다.
김본과 고애린의 다정한 코 스킨십이 달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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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정인선에게 달달한 코 스킨십 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21회 (극본 오지영/연출 박상훈 박상우)에서 김본(소지섭 분)은 고애린(정인선 분)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김본과 고애린은 근처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생화학테러를 막았다. 고애린은 생화학테러 정보를 먼저 알아내 경고한 뒤 제 아이들부터 구했고, 김본은 초등학교에 설치된 폭탄을 제거했다.
그렇게 상황이 일단락된 뒤 김본은 고애린의 쌍둥이 차준수(김건우 분) 차준희(옥예린 분)가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안도했다. 차준수 차준희는 김본에게 “코코코” 스킨십을 해달라고 졸랐고, 김본은 쌍둥이에게 스킨십 뒤 자연스럽게 고애린에게도 스킨십 했다.
김본과 고애린의 다정한 코 스킨십이 달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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