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한국, '코리아 파트너 포럼 2018' 개최

강해령 2018. 10. 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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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업체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한국법인은 지난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코리아 파트너 포럼 2018'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회째로 르네사스의 협력 프로그램 '르네사스 얼라이언스 파트너'와 'R-카 컨소시엄' 활동의 일환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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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업체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한국법인은 지난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코리아 파트너 포럼 2018'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포럼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한국법인 제공>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시스템 반도체 업체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한국법인은 지난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코리아 파트너 포럼 2018'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회째로 르네사스의 협력 프로그램 '르네사스 얼라이언스 파트너'와 'R-카 컨소시엄' 활동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유비퀵스, CRZ 등 20개 파트너사를 포함하여 약 13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사카이 아츠오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한국법인 대표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자율주행을 위한 르네사스 오토노미의 개념, 클라우드 서비스, 센싱· 차량 제어에 이르는 솔루션 제공 등 파트너사와 협력 중인 내용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국내 르네사스 파트너사 중 6개 사의 솔루션 소개와 함께 각 파트너사의 보유 솔루션을 연계한 기술 개발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3부에서는 자동차용, 산업용, 교육용 솔루션에 대한 데모 제품을 전시해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에 관한 협력을 논의했다.

김중오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한국 전무는 "이번 포럼에서 파트너사와의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해 르네사스가 더욱 다양한 솔루션 파트너를 확보해 나가는 교두보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기자 stro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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