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과거 크러쉬와 한 팀으로 활동..성공은 내 덕"(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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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가 크러쉬와 인연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래퍼 치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치타와 함께한 멤버가 크러쉬였던 것.
치타는 "망해서 사람들이 모른다. 방송 출연은 딱 한 번 했다"며 "아쉽지는 않다.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됐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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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래퍼 치타가 크러쉬와 인연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래퍼 치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치타는 "데뷔를 무려 세 번이나 했다"며 "솔로는 아니고 2010년 블랙리스트로 데뷔하고 2012년 마스터피스라는 팀으로 재데뷔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그룹 마스터피스의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다. 치타와 함께한 멤버가 크러쉬였던 것.
치타는 "망해서 사람들이 모른다. 방송 출연은 딱 한 번 했다"며 "아쉽지는 않다.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됐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크러쉬의 성공이 내 덕이라고 생각하는 게 '쇼미더머니' 끝날 때쯤 콘서트를 하는 데 그때 저는 소속사 나오는 걸 준비하고 있었다"며 "제가 나오면 크러쉬가 붕 뜰까 봐 콘서트 무대를 같이 해달라고 제안했고, 그때 무대 뒤에서 로꼬, 테이크원 등 친구들을 소개해줬다. 그 후로 혼자 인맥 관리를 척척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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