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맑음' 설인아, 심혜진 친모란 사실 알았다 '패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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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가 심혜진이 친모란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10월 30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8회 (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 임은애(윤복인 분)는 딸 강하늬(설인아 분)에게 진실을 알려줬다.
그 자리에서 윤진희는 동생 윤선희(지수원 분)와 조카 황지은(하승리 분)이 그동안 강하늬가 한수정이란 사실을 알고 저지른 악행들을 모두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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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가 심혜진이 친모란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10월 30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8회 (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 임은애(윤복인 분)는 딸 강하늬(설인아 분)에게 진실을 알려줬다.
윤진희(심혜진 분)는 수필집을 냈고, 기념회를 열어 한수정을 찾자는 박도경(이창욱 분)의 제안을 거절하고 가족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그 자리에서 윤진희는 동생 윤선희(지수원 분)와 조카 황지은(하승리 분)이 그동안 강하늬가 한수정이란 사실을 알고 저지른 악행들을 모두 폭로했다.
윤선희는 모두 최유라(홍아름 분)의 짓이라 발뺌하려 했지만 최유라까지 등장해 진실을 밝혔다. 윤진희 윤선희 자매의 모친 문여사(남능미 분)는 “내가 너무 오래 살았다”며 쓰러졌고, 윤진희는 모친을 모시고 귀가했다. 황지은은 “다 끝났다”며 망연자실했지만 윤선희는 “언니 마음 약해서 가서 빌면 용서해줄 거다”고 말했다.
윤선희는 무릎 꿇고 잘못을 빌었지만 윤진희는 “정말 반성했으면 경찰서로 가라”고 일침 했다. 그런 윤진희 앞에 황지은이 무릎 꿇고 “다 내 잘못이다”며 과거 한수정 교통사고를 목격한 일까지 털어놨고, 윤진희는 “너희 모녀 내 집에 발 들이면 죽는다”고 더 분노했다. 이에 윤선희는 “지은이 유산하면 다 언니 탓이다”고 으름장을 놨다.
하지만 윤진희는 “지은이 넌 엄마 자격 없다”며 가짜 임신까지 꼬집었다. 황지은은 그제야 박도경을 떠올리고 찾아갔고, 박도경은 아내 황지은이 저지른 악행에 충격 받아 술에 만취했다. 황지은은 그런 박도경 앞에서 쓰러져 버렸고, 박도경은 황지은을 병원으로 옮긴 뒤에야 가짜 임신을 알고 차갑게 돌아섰다.
강하늬는 윤진희에게 투자받은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에 빠졌고, 그런 강하늬에게 계모 임은애가 “네 친부모님 찾았다”며 윤진희의 집으로 데려갔다. 문여사가 “우리 손녀, 안아보자”며 강하늬를 안고 “수정아”라고 말했고, 강하늬는 자신이 한수정이란 사실에 당황한 나머지 어쩔 줄 몰라했다. (사진=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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