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측 "러블리즈, 11월 26일 컴백 확정"(공식입장)
황혜진 2018. 10. 30. 17:3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컴백한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30일 오후 뉴스엔에 "러블리즈가 11월 26일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앨범 형식은 미니 앨범이 될 전망이다. 재킷 촬영도 마무리했다.
러블리즈의 컴백은 지난 7월 1일 스페셜 디지털 싱글 '여름 한 조각' 발매 이후 4개월여 만이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김소현 “고교진학 포기 후 방황, 질풍노도의 시기 찾아와”(정희) ▶‘헤드윅’ 원작자, 워너원 새 앨범 티저에 “조금 무례해” ▶임지수 “3만평 땅에 정원 1만여평, 13년간 홀로 가꿨다” ▶강한나 “韓연예인 100명 중 99명 성형수술, 난 안했다” 망언 ‘비난 폭주’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아이 셋 엄마 몸매가 이 정도라니[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