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바이올린 영재 김담현 군, 방송 최초 웩슬러 검사에서 '평가 불가능'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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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연주의 거장 핀커스 주커만이 인정한 바이올린 영재가 31일에 방송되는 '영재발굴단'에 출연한다.
담현 군의 머릿속에 새겨진 소리는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로 재탄생한다.
또한 담현 군을 위해 역대급 손님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꼬마 바이올리니스트 김담현 군의 신비로운 음악 이야기는 31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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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현 군은 나이에 걸맞지 않은 파워와 섬세함.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담현 군은 바이올린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모든 주요 콩쿠르에서 1등을 석권했다.
담현 군에게는 학교 종소리, 엘리베이터 소리 등 세상에서 들려오는 모든 소리가 재미있는 자극이자 아름다운 연주의 소재이다. 담현 군의 머릿속에 새겨진 소리는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로 재탄생한다.
담현 군의 놀라운 재능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종합지능검사 결과, 음악을 이해하고 암기하는데 필수적 능력인 <작업기억지수>가 99.9% 이상으로(만점 이상) 평가가 불가능했다. 이는 영재발굴단 방송 사상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게다가 작은 소리도 구분하고 이해하는 청각처리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문가는 이렇게 뛰어난 청각처리능력을 가졌을 경우, 자칫 아이가 예민해질 수도 있었음에도 담현 군이 지금처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난 건 바로 부모님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또한 담현 군을 위해 역대급 손님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바로 7살 때 줄리아드 음대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입학, 지금은 가장 촉망받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클라라 주미 강. 평소 담현 군이 수없이 봐왔던 연주 영상 속 주인공이다. 클라라 주미 강과 담현 군은 함께 그려낸 바이올린 선율을 그려낼 예정이다.
꼬마 바이올리니스트 김담현 군의 신비로운 음악 이야기는 31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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