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하는 김윤철 감독 (계룡선녀전 제작발표회)
양문숙 기자 2018. 10. 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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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서방님 후보를 우연히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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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김윤철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서방님 후보를 우연히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로맨스.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11월 5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양문숙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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