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들어" 윌리엄, 바가지 머리 싫었나? 인상써도 러블리[SNS★컷]

지연주 2018. 10. 30.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10월 30일 "요즘 제가 말을 좀 안 들을 때라 저의 담당 디자이너 선생님도 머리 예쁘게 해주시느라 수고하셨는데 다음부터는 잘할게요. 쏘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또 다른 사진 속 혀를 내밀고 있는 윌리엄의 투정도 사랑스럽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여워", "말을 안 들을 때구나. 사랑스러운 윌리엄", "그래도 사랑해" 등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10월 30일 "요즘 제가 말을 좀 안 들을 때라 저의 담당 디자이너 선생님도 머리 예쁘게 해주시느라 수고하셨는데 다음부터는 잘할게요. 쏘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미용 가운을 입고 있는 윌리엄의 깜찍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혀를 내밀고 있는 윌리엄의 투정도 사랑스럽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여워", "말을 안 들을 때구나. 사랑스러운 윌리엄", "그래도 사랑해" 등 반응을 보였다.

윌리엄 가족은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아이즈원, 프듀 꽃길과 日우익 논란 사이 어디쯤[이슈와치]추신수 아내 하원미, 아이 셋 엄마 몸매가 이 정도라니[SNS★컷]日극우 매체, 때아닌 방탄소년단 역사의식 트집 잡기[이슈와치]“은퇴 생각도” 이문세, 갑상샘암 극복케한 깨달음(집사부일체)[어제TV]‘따로또같이’ 폐암 김한길 일으킨 최명길 3無 내조비법[어제TV]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