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들어" 윌리엄, 바가지 머리 싫었나? 인상써도 러블리[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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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10월 30일 "요즘 제가 말을 좀 안 들을 때라 저의 담당 디자이너 선생님도 머리 예쁘게 해주시느라 수고하셨는데 다음부터는 잘할게요. 쏘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또 다른 사진 속 혀를 내밀고 있는 윌리엄의 투정도 사랑스럽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여워", "말을 안 들을 때구나. 사랑스러운 윌리엄", "그래도 사랑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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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10월 30일 "요즘 제가 말을 좀 안 들을 때라 저의 담당 디자이너 선생님도 머리 예쁘게 해주시느라 수고하셨는데 다음부터는 잘할게요. 쏘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미용 가운을 입고 있는 윌리엄의 깜찍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혀를 내밀고 있는 윌리엄의 투정도 사랑스럽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여워", "말을 안 들을 때구나. 사랑스러운 윌리엄", "그래도 사랑해" 등 반응을 보였다.
윌리엄 가족은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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