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마동석, "나이 19세부터 쭉 이 얼굴" [텔리뷰]

이호영 2018. 10. 3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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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마동석이 과거사진의 실체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지효는 예의상 마동석을 가리켰고, 이를 본 김성오는 "야, 좀 솔직해지자. 저 형이 배우를 하고 있으니 망정이지, 민간인이었다고 생각해봐"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마동석은 "이게 좀 애매하다. 내가 내 입으로 동안이라고 하지는 않는다"며 "인터넷 상에 내 과거사진이 떠돌아다니는데, 그게 무려 18세 시절이다. 이후 19세부터는 이 얼굴로 쭉 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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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마동석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섹션TV 연예통신' 마동석이 과거사진의 실체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리포터 경리와 영화 '성난황소'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성난황소' 배우들은 각각의 주제에 맞춰 서열을 정하는 순서를 가졌다. 첫 번째 주제는 '동안서열'이었다. 송지효는 예의상 마동석을 가리켰고, 이를 본 김성오는 "야, 좀 솔직해지자. 저 형이 배우를 하고 있으니 망정이지, 민간인이었다고 생각해봐"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마동석은 "이게 좀 애매하다. 내가 내 입으로 동안이라고 하지는 않는다"며 "인터넷 상에 내 과거사진이 떠돌아다니는데, 그게 무려 18세 시절이다. 이후 19세부터는 이 얼굴로 쭉 살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경리는 "동안이십니다"라며 그를 마지못해 인정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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