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황보, '폭풍 성장'의 좋은 예..과거 뮤직비디오 인연이 오늘까지
파이낸셜뉴스 2018. 10. 29. 16:01

배우 주다영과 가수 황보가 오랜만에 재회했다.
주다영과 황보는 지난 1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서 뜻깊은 재회를 했다.
두 사람은 과거 제이워크와, 클릭비가 함께 했던 프로젝트 그룹 JNC의 'but'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황보는 어린시절 친구인 ,우연석, 김상혁, 김재덕 사이에서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가슴 아픈 첫사랑의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당시 주다영은 황보의 아역으로 등장해 귀여운 외모와 통통 튀는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은바 있다.
오종혁이 작사 작곡했던 곡 'but'은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명곡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황보는 주다영의 폭풍성장에 깜짝 놀라 안부를 물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전언이다.
이날 황보는 평소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주다영 역시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패션쇼장을 환히 밝혔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2년만에 재혼 발표' 서인영, 예비신랑은 6세 연상 사업가 최지훈 대표
- 나경원 "탱크 망언 유튜버 구속해야 마땅"…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일침
- 배성재 "어머니, 이경규 믿고 전재산…인생 첫 시련"
- "요새 대학생들 돈 없어" 대학교 앞 상가들 얘기 들어보니...
- 이준석, '재선거' 요구 장동혁에 "오세훈 자리 내려놓으라는 거냐" 비판
- 황정음, 이웃도 알아차린 이혼 시그널…"전 남편만 행복해보여" 울컥
- 삼성전자, 전국민에 성과급 쏜다...8일부터 온누리상품권 4천억 지급
- 부산 해운대 아파트서 50대 어머니·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
- "3030표 대 1440표, 소름 돋는 '쌍둥이 득표수'"…송도 사전투표 결과 '시끌'
- "평균 4623만원 투자"…40대 몰린 '삼전·닉스' 2배 상품